UAG F.B(Under Atsushi Ground)는 일본 나고야의 브랜드이자 공장으로, 셋업 전부를 직접 만든다. 손으로 만든 5플라이 메이플 데크, 컴플리트, 트럭, 휠, 그립테이프까지. 조용하지만 공예를 앞세우는 일본 씬의 ‘from Japan to the world’라는 포부를 대표한다.1
UAG F.B: 나고야의 공방에서 세계로
일본의 UAG F.B는 데크, 트럭, 휠, 테이프를 한 지붕 아래에서 손으로 만들고, 자체 A프레임 트랙까지 지었다.
일본 나고야의 브랜드(Under Atsushi Ground). 손으로 만든 5플라이 메이플 데크, 컴플리트, 트럭, 휠, 테이프, 그리고 ‘일본 최초의 오리지널 A프레임 트랙’.
Kingpin Editorial읽는 데 5분
- 설립
- 확인 중
- 국가
- 일본
- 주력 분야
- 데크, 트럭, 휠, 장애물과 램프
- 신뢰도
- 확인됨
기원
시작된 곳
도약
무엇이 달라졌나
핑거보드 브랜드로서는 드물게 UAG는 거의 모든 것을 직접 만들고, 스스로 ‘일본 최초의 오리지널 A프레임 트랙’이라 부르는 것까지 지었다. 보드에 맞춘 자체 장애물 하드웨어다. 모든 것을 직접 해내는 이 수직적인 방식 덕분에 UAG는 전 세계에 팬을 두게 되었고, 세계 곳곳의 숍이 UAG의 데크와 트럭을 취급한다.1
시그니처
그들이 앞으로 밀어붙인 것
UAG의 개척은 셋업 전체에 걸친 일본의 공예에 있다. 데크에서 트럭, 장애물까지 모두 자체 제작이다.
- 손으로 만든 5플라이 메이플 데크와 하드웨어 일체
- UAG는 데크, 트럭, 휠, 테이프를 직접 만든다. 이 규모에서는 보기 드문 완전 자체 제작 셋업이며, 일본 씬의 자랑거리다.1
- ‘일본 최초의 오리지널 A프레임 트랙’
- 자체 A프레임 장애물 트랙을 지으면서 UAG의 공예는 보드에서 그 보드를 타는 공간으로까지 넓어졌다. 모든 것을 직접 하는 브랜드가 마지막 고리를 채운 셈이다.1
유산
지금도 중요한 이유
UAG F.B는 공예로 이름난 일본 씬의 명성을 세계로 실어 나른다. 나고야의 한 공방에서 나온 데크와 트럭이 이제 세계 곳곳의 보드에 올라 있다.1
아카이브 이미지
참고 자료
이 기사를 뒷받침하는 브랜드, 판매처, 커뮤니티 페이지에 번호를 붙인 참고 자료입니다. 신뢰도 표시는 각 출처가 얼마나 확실하게 확인되었는지 보여 줍니다.
- 1.UAG F.B (Under Atsushi Ground)
UAG F.B공식
Japan (Nagoya) brand; handcrafted 5-ply maple decks, completes, trucks, wheels, tape; 'Japan's first original A-frame track'.
인용 위치로 돌아가기 ↩

